함박 눈이 펑펑 내리네요.

 

출근길은 어떠셨나요? 저는 이런 날씨에 제대로 미끄러졌던

 

아픈 기억이 있기에 이런 날은 진짜 조심스럽게

 

살곰살곰 걸어서

 

평소 출근시간보다 30분 일찍 출근한답니다.

 

그래도 도착시간이 같은건.. 종종걸음탓...!

 

눈이 많이 내려그런지 멍~한 오늘 빵빵터지는 각설이 품바 타령 가지고왔어요.^^

 

표현이 다소 거칠긴하지만 재미있어요~

 

 

 

 

저희 부모님도 보시고는

 

'뭐야~이게'

 

하면서도 큭큭큭하고 웃으며 보셨거든요. (저 역시..ㅎㅎㅎ)

 

각설이 품바 타령 듣고, 보시면서 오늘 하루도

 

즐겁게 볼까용~?^^

 

 

 

 

크리스마스가 벌써 이번주말이네요.

 

어떤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저희 가족은 연말이나 연초에 한번씩 호텔뷔페를 가는데,

 

돌아가면서 쏘거든요.ㅎㅎ 이번에는 제 차례라서

 

12월 1일에 딱! 맞춰서

 

조선호텔 뷔페 예약했습니다.

 

근데, 평소랑 가격이 다르더라구요. ㅠㅠ 크리스마스라고....!!

 

이런 예약 처음해봐서 몰랐네요. 5만원가량 더 비싼것 같아요.

 

 

<유튜브>

 

 

다른 호텔도 그러겠죠?

 

설마 조선호텔만 그런건 아니겠죠..... -_-끙...

 

얼마나 맛있는지 한번 제가 가서 먹어보겠습니다.

 

조선호텔 처음인 서울촌사람이라 ㅎㅎㅎ

 

그나저나 눈이 정말 지치지도않네요. 계속 펑펑 쏟아지네요.ㅠㅠ

 

벌써부터 퇴근길이 걱정됩니다...

 

 

 

 

출퇴근은 버스가 더 편한데,

 

이런 날씨엔 무조건 지하철이죠. 근데, 지하철 안에도 너무 미끄러워요.

 

출근하면서도 그렇게 긴장하며 종종 걷는데도

 

몇번 미끌~ 했거든요.

 

진짜 조심하셔야해요. 특히 구두신는 여자분들은...!!

 

남은 하루, 각설이 품바 타령 보시면서 즐겁게 보내세요~!!

 


Posted by 오호라 뿅~ 트랙백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