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치인 저는 해외여행시에 로밍 안하는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에요.

 

구글맵을 항상 켜고 다녀야하기때문이죠.^^;;

 

이게 없으면 저는 같은 곳만 뱅뱅 돌게되거든요....

 

방콕 같은 곳을 갈 때는 로밍을 따로 안했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현지 유심을 사서 갈아끼우면 되거든요.

 

이렇게하면 여기서 로밍해가는 요금보다 훨씬 싸게 핸드폰을 이용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사용하는 분들은

 

로밍신청을 안한다고해도 현지가서 핸드폰을 켜서

 

인터넷을 사용하게되면 당연히 자동로밍이 되어 비용청구가 됩니다.

 

 

 

 

요즘 호텔이나 관광지에서 와이파이 빵빵 잘터지는곳 많죠?

 

그래서 로밍 안하고가는 분들이 많아요.

 

이럴 경우에 로밍이 안되서 설정에서 지정해주셔야해요.

 

이걸 건너뛰고 폰 사용을 한다면 그냥 자동로밍이 되어버려서 하루치가

 

다음달 요금에 청구됩니다.

 

 

 

 

전 이걸 몰라서 ㅠㅠ

 

호텔에서 와이파이 잡아서 썼음에도 돌아오니까

 

하루치 로밍요금이 청구되더라구요.

 

 

 

 

해외여행시에 핸드폰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①해외로밍 신청을 사전에 하시거나,

 

(이 방법이 현지가서 그냥 접속하는 것보다 비용이 더 저렴해요.

 

로밍쿠폰 등을 구입해서 사전등록을 하게되면요.^^)

 

②각 나라의 유심칩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여러 유심칩 회사의 부스가 있는걸 볼 수 있어요.

 

1일치, 혹은 몇기가 등으로 가격이 다르니,

 

여행가기 전에 미리미리 정보를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여행기간이 길어질수록 로밍요금 부담은 더해질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만 인터넷을 사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같은 길치에겐 어림없는 꿈같은 일이지만.ㅠㅠ

 

이럴 때, 쓰는 폰에 데이터차단을 꼭꼭꼭 설정해놓으셔야만

 

현지에서 폰을 이용할 때 로밍요금 부과가 되지않아요.

 

갤럭시의 경우 설정에서 T로밍으로가서 데이터 차단하시면 되구요.

 

아이폰은 설정에 셀룰러데이터 옵션을 끄면 됩니다.

 

 

 

 

요즘 포켓와이파이 사용하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사실 이건 권해드리고싶지않아요.

 

여러명이 한 대의 포켓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이기에 비용적인 측면에서

 

n분의 1이 가능하니까 굉장히 저렴하지만,

 

일500MB 이후로는 속도가 현저히 느려져서 되게 답답하더라구요.

 

자, 로밍 안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제 아시겠죠??^^

 


Posted by 오호라 뿅~ 트랙백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