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상에서 카드결재를 할 때 입력해야할 사항으로

 

이름, 카드번호, 유효기간(만료일), CVC번호 3자리가 있습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만료일 (유효기간)은

 

카드 앞면에 12/22 이런식으로 앞은 '달', 뒤는 '년도'로 기재되어있는대요.

 

만료일이 지난 카드로는 당연히 결재가 불가능하겠죠?

 

그렇기때문에 카드사에서는

 

만료일 이전에 전화를 주는데, 그렇지않은 카드사도 있더라구요.

 

 

 

 

보통 해당 카드를 자주 사용한 분들은

 

자동 재발급이 되는것같고,

 

사용이 별로 없었던 분들은 자동 재발급이 안되는것같아요.

 

각각 카드사마다 다르겠지만요.

 

사용하던 카드의 혜택이 좋으면

 

그대로 그 카드를 다시 재발급받아서 써도 되지만

 

보통 카드들이 내가 발급받았던 그때처럼의 혜택을 유지하고있진않아요.

 

물론 유지하고 있는 카드들도 있겠지만 정말 손에 꼽힐겁니다.

 

그래서 신용카드던 체크카드던 만료일이 되서

 

다른카드로 갈아타는 분들도 많으시죠.

 

 

 

 

암튼, 만료일로 인해서 같은카드로든 다른카드로든 재발급을 받게된다면

 

또는 아예 다른 카드사에서 다른 카드를 발급받고

 

만료일이 다된 카드를 해지하게된다면

 

해당 카드에 연결되어있던 자동이체건들을 잘 확인하셔야합니다.

 

카드에 자동이체를 연결해놓았던

 

휴대폰요금, 아파트관리비, 도시가스요금, 보험료 등등이

 

연체되지않도록 고객센터에 전화하셔서 또는

 

각각의 인터넷홈페이지에서 새롭게 발급받은 카드를 등록해놓아야합니다.

 

 

 

 

요즘 앱카드 설치해서 간편결제하는 분들도 많죠.

 

저도 그런데, 이것도 다시 새로운 카드를 등록해야하니까

 

이런 부분들이 저는 상당히 번거롭더라구요.

 

같은 카드 재발급받게되도 카드번호가 달라지게되니까

 

이 절차는 꼭 거쳐야합니다.

 

 

 

 

신용카드 체크카드 만료일 다되서

 

다른 카드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을것같아서 요근래 핫한 카드들 좀

 

알려드리려고해요.

 

요즘 신용카드들이 출시될때는

 

혜택이 많다가 해당년도가 지나면 없어지는 혜택이 많잖아요.

 

귀찮게 일년에 한번씩 다른카드를 발급받기도참그렇고..에효.

 

참고만하세요.^^

 

 

 

 

직구많이하시는 분들은 '아멕스 카드' 봐보세요.

 

매달 직구사이트 랜덤으로 캐쉬백 행사를 하니까 해외결제수수료가

 

다른 카드들보다 좀 높지만 캐쉬백이 쏠쏠하답니다.

 

적은 연회비로 꽤많은 혜택을 볼 수 있는

 

'국민 파인테크 카드'도 보시구요.

 

혜택이야 사람마다 좋다고할수도 좋지않다고할수도있는 부분이라

 

추천이 아닌 참고하시라 말씀드린겁니다.

 

[삼성카드4 / 현대카드 제로도 한번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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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보면 차들이 쌩쌩 달리는 큰 도로에 있는 건물에

 

많은 요양병원들이 눈에 띕니다.

 

잘 보이지않았던 요양병원은 아마 4~5년 전부터 우후죽순으로 생겨난것같아요.

 

일반사람인 제가 생각하기에 요양병원은

 

몸이 안좋은 어르신들이 집에서 간병해줄 사람이 없고해서

 

가는 곳으로 의사가 의료를 행하는 곳이죠.

 

그런데, 돈벌이때문에 요양병원이 생겨나고있다는거 알고계신가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본인부담금없이 나라에서 100%지원을 받게됩니다.

 

 

 

 

본인부담금은 없지만 요양병원은 나라에서 지원금을 받게되는데,

 

그럼 받은만큼 시설이나 인력이 충분해야할텐데..

 

그저 환자 유치하는데만 힘쓴다는게 참 안타까울뿐이죠.

 

물론 그렇지않은 요양병원도 분명히!! 많을꺼라 생각됩니다.

 

어쨌든 오늘은 기초수급자 요양병원

 

지원대상, 선정기준, 신청방법 포스팅을 준비해보았어요.

 

기초수급자 요양병원 <지원대상>

 

■긴급한 상황이나 그 밖의 부득이한 사유로인하여 의료급여 기관과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에서 질병, 부상, 출산 등으로 의료급여를 받은 자.

 

■의료급여 기관 외의 장소에서 출산을 한 경우.

 

 

 

 

기초수급자 요양병원 <선정기준>

 

■질병 부상 출산 요양비: 의료급여기관을 이용할 수없거나,

 

의료급여기관이 없는 사유로인해 질병, 부상, 출산에 대해 요양받은 경우.

 

■자동복막투석(복막관류액 등):

 

만성신부전환자가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자동복막투석시 사용되는 복막관류액 또는 소모성재료를

 

"의료급여기관 외의 의약품 판매업소에서 구입하여 사용한 경우."

 

■당뇨병 소모성 재료: 당뇨병 환자가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서 혈당검사

 

또는 인슐린주사에 사용되는 소모성재료를 "상동"

 

 

 

 

■자가도뇨 소모성 재료:

 

신경인성 방광환자가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자가도뇨에 사용되는

 

소모성 재료를 "상동"

 

■산소치료 요양비: 산소치료를 필요로하는 환자가

 

가정에서 의사의 산소처방전에 의하여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는

 

방법으로 가정에서 산소치료를 받는 경우.

 

■인공호흡기 대여서비스 등:

 

인공호흡기를 필요로하는 환자가 의사의 처방전에 따라

 

"건강보험공단에 등록된 업소에서 인공호흡기 치료 서비스를 제공받는 경우."

 

■기침유발기: 인공호흡기 사용하는 사람 중에

 

기침유발기를 필요로하는 환자가 "상동"

 

 

 

 

기초수급자 요양병원 <지원내용>

 

■질병, 부상, 출산에 대한 요양비를 지급함.

 

■자동복막투석에 사용되는 복막관류액 또는 소모성 재료비를 지급함.

 

■산소치료 요양비를 지급함.

 

■당뇨 환자의 소모성 재료를 지급함.

 

■자가 도뇨의 소모성 재료를 지급함.

 

■인공호흡기 대여 서비스를 제공함. 기침유발기를 제공함.

 

 

 

 

기초수급자 요양병원 <지원절차>

 

■시/군/구청에 방문하여 상담 및 신청하면 대상자조사를 통해

 

해당 지자체에서 지원대상자를 확정하여 서비스를 실시하게됩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보건복지상담센터 국번없이 ☎129로 전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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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1일인 오늘,

 

어떤 하루를 보내고계신가요?

 

새해 첫날도 그렇지만 저는 매월 1일도 굉장히 설레이더라구요.

 

1이라는 숫자와 바뀌는달의 첫날이라그런가..

 

마음가짐을 새로이하게되는 날이 매월 1일인것같아요.

 

작심삼일처럼 몇일 안가긴해도..하하핫;;

 

오늘 제가 선택한 노래는

 

유명한 중국노래 모음입니다.

 

모두 한번쯤은 들어보셨을만한 그런 노래들이에요~~

 

 

 

 

주말에 잠이 안오는 새벽에 TV를 이리저리 틀다보면

 

중국드라마를 많이 해주더라구요.

 

좀 재밌어서 찾아서보면

 

이게 우리나라처럼 16부작 24부작 이런게 아니라서그런지

 

끝까지보기가 굉장히 힘들어서 항상 보다말다보다말다해요.

 

중국드라마는

 

유치하면서도 빠져드는 뭔가가있는것같아요.

 

 

 

 

어릴때 포청천도 굉장히 재밌게봤던 기억이 있는데..이거 아는분 계시려나..

 

제가 이걸 본게 중학생때인것같은데,

 

그땐 케이블도 없었는데 이걸 지상파에서 방송해줬었어요.

 

지금생각해보면 신기하네요~

 

요즘은 재밌는 방송들이 케이블에서 많이 하잖아요.

 

제가 요즘 보는 드라마들도 보면

 

죄다 케이블 방송이에요.

 

 

<유튜브>

 

 

지상파 드라마는 주말드라마빼고는 잘 안보게되는것같아요.

 

주인공 캐스팅도 보면 케이블이 더 잘되는것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출연료를 더 많이주나.ㅎㅎㅎㅎㅎ

 

암튼, 요즘 허리띠 졸라매고있는데 허리띠 졸라맬때

 

이런 통신료에서 줄이라고들하던데...

 

전 한달 무제한이런걸로 방송사마다 결제해놓은지라 해지가 쉽지않네요.

 

틈날때마다 다시보기를하니까 건건히 결제하는것도 귀찮고...

 

 

 

 

연말에 친구들 생일이 몰려있고,

 

연말모임들도있고해서 돈 나갈때가 많아서 11월은 아껴야하는 달인데..

 

말은 이렇게하면서도 실천하는게 참 어렵네요.

 

작년에도 이랬다가

 

한달남은 적금통장을 깼다죠... -_-;

 

엄마가 아시면 노발대발하실 일... 1월에 보너스로

 

이자금액 정확히 맞춰서 채워놓고 찾아서 예금전환시키고 보여드렸었죠.

 

처음엔 이러는 엄마가 너무 심한거아닌가싶었는데,

 

엄마가 이렇게 중간중간 확인해주지않았다면

 

아마 저는 지금 제 수중에 돈이 10원 한장없을꺼에요.

 

지금은 그래서 감사하게생각해요.

 

투덜투덜하면서도 말 잘듣고있는중입니다.ㅎㅎㅎ

 

 

 

 

점점 어른들 말은 흘려들을게 아니라는걸 실감하고있는중이거든요.

 

이제야 이제서야 철이 들어가나봐요??

 

30대임에도

 

엄마아빠눈엔 그저 어린애로 보인다니...참 신기하죠.

 

엄마말이 제가 40이되고, 50이되도 엄마한텐 어린아이같을꺼래요.

 

아직 아이를 안키워봐서 이런감정은 전 아직 모르겠어요.^^:

 

아이 키우는 분들은 아시려나요?

 

낮엔 햇볕이 강렬해서

 

검정색스타킹은 좀 더있다 신어야겠다했는데,

 

발시려운거보니 이제 신을때가 된 것같네요.

 

유명한 중국노래 베스트모음들으시면서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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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차를 뽑으면 더할나위없이 좋겠지만

 

자금사정상 또.. 장농면허 탈출인 왕왕초보운전자라 중고차를 구입했습니다.

 

중고차살때 꼼꼼히 확인해야될 점들을 미리 알고가지않으면

 

눈탱이맞기 따악~좋다고해서

 

진짜 눈빠져라 중고차살때주의점 모조리 숙지하고갔어요.

 

덕분에 저는 만족스러운 중고차구매를했지요~^^

 

금액도 금액이지만 운전은 나의 생명과 직결되는 문제잖아요.

 

아래 내용들만 알고가셔도 중박은 하실꺼에요.!!

 

 

 

 

가장 먼저 확인해야하는 기본적인 부분부터 알려드릴께요.

 

요즘 발품아닌 손품 많이 파시죠?

 

저도 손가락이 손목이 저릴정도로 손품 엄청 팔았어요.크큭..

 

근데, 마음에 드는 중고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차량을 발견했다면

 

그 차량정보를 캡쳐해놓고,

 

해당 매장에 직접 방문해서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부동산도 허위매물이 있듯 중고차시장도 마찮가지더라구요.

 

허위차량의 고객끌기용 미끼상품같은것....!!

 

직접 가서 캡쳐한 정보와 일치한지 확인하시면서 시운전을 하겠다얘기하세요.

 

안된다고하는곳은 말안해도 아시죠..?

 

 

 

 

차량이 마음에 들었따면 자동차등록원부와 자동차 사고이력

 

확인하시면서 중고차 매매사업 종사원증이 있는

 

판매자인지 함께 확인해보도록하세요.

 

이건 정말 기본적인 것들이에요.

 

아래부터는 그 안에 세부적으로 꼼꼼하게 체크해야할 부분입니다.

 

 

 

 

이건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에서 달인이 알려준 팁이에요.

 

1. 차량 시동을 걸었을 때, 2초안에 힘차게 시동이 걸리는지 확인하세요.

 

2. 엑셀을 밟았을 때, 연기가 나는지를 확인하세요.

 

연기가 나면 문제있는 차량입니다.

 

3. 방향지시등이 모두 잘 작동하는지 확인해보세요.

 

4. 엔진뚜껑을 확인해보셔야하는데,

 

카본이 없거나 묽으면 좋은 차량이고 반대로 지저분하거나

 

냄새가 나거나 심하게 검은색을 띄면 좋은 차량이 아닙니다.

 

엔진성능은 머플러에 손을 대보거나

 

또는 휴지를 대어보았을때 젖으면 엔진상태 굿~!

 

 

 

 

또, 종이컵에 물을 채워서 엔진이상유무를 알 수 있는데,

 

엔진룸 위에 올려놓았을 때 심하게 떨리면 좋은 차량이 아니에요.

 

5. 차량이 사고가 나면 도색하는 경우가 있어요.

 

차 외부에 물을 뿌려서 도색을 새로 했는지 여부를 알 수 있답니다.

 

이 정도면 중고차 시장에서 눈탱이는 면할 수있어요.

 

저처럼요.^^

 

전 1년만 열심히 타고, 새차로 바꿔야지했었거든요.

 

 

 

 

근데, 차가 생각보다 쌩쌩하고

 

만족도가 높아서 내년 한 해 더 탈 생각이에요.^^

 

몇 일 투자해서 알아보고 구매한 것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그냥 잘 알려주고, 정직하게 파는 곳이 많으면

 

이럴 필요없겠지만...

 

세상엔 좋은사람도 많지만 나쁜사람도 많다는거.... 아시죠...?ㅠㅠ

 

뭐든 내가 기본적인건 알고있어야 기분나쁜 일은 피할 수있는것같아요.

 

나의 안전을 위한 문제이니 이 정도는 숙지하실 수 있죠?

 

그럼, 오늘도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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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저소득층과 중산층, 고소득층을

 

결정짓는 기준은 중위소득입니다.

 

이 중위소득은 매년 정해지는데, 우리나라 국민의 소득을 나열하여

 

정가운데 사람의 소득을 뜻하는대요.

 

OECD 기준 소득 수준을 보면

 

중위소득의 50%이하가 저소득층으로 분류되고,

 

50%초과~150%이하는 중산층, 150%초과는 고소득층으로 분류됩니다.

 

OECE 기준소득이 이러하지만

 

실상 우리나라 중산층 기준을 매기는 요건들은 따로있죠.

 

 

 

 

부채없는 30평대 아파트

 

월급 500만원 이상

 

배기량 2000cc 이상의 부채없는 자동차

 

해외여행 연 2회

 

이 외에도 통장잔고, 즉 현금보유금액까지 중산층 기준이 되고있습니다.

 

선진국에서 삼는 중산층 기준을 보면 우리나라 중산층 기준이되는

 

저런 것들이 참 허탈하게 느껴지는대요.

 

 

 

 

페어플레이를 하는가?

 

약자들 편에 서서 강자에게 대항할 수 있는가?

 

자신의 신념을 가지고있는가?

 

사회적 약자를 돕고, 부정과 불법에 저항하는가?

 

정기적으로 비평지를 구독하고있는가?

 

다른 나라의 언어를 능통하게 할 줄 아는 것

 

즐길 수 있는 스포츠를 하는 것

 

능숙하게 연주할 수 있는 악기를 가지는 것

 

이웃과 나눌 수 있는 요리를 아는 것

 

나의 일처럼 환경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

 

돈.돈.돈. 모든 것이 돈에 기준이 되는 우리나라와는 참 상반되는 기준들이죠?

 

 

 

 

이 기준들은 선진국들의 중산층 기준입니다.

 

가파르게 성장한 탓일까요?

 

우리나라는 어느 곳에서든 돈에 움직이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중산층은 우리 사회의 허리에 해당되는 매우 중요한 계층입니다.

 

그런데, 요즘 경제가 좋지않다보니

 

경제적인 부분만 강조한 우리나라의 중산층 비율이

 

점점 줄어들고있다고하네요.

 

 

 

 

돈.돈.돈.만 하는 각박한 우리나라...

 

우리도 양적이 아닌 질적인 중산층 기준이 세워지면

 

사람들이 좀 더 여유로워지진않을까요..?

 

소득계층을 분류하는 기준자체가 경제적인 면만 가득하다보니

 

사회분위기가 돈 없는 사람은 무시하고, 돈 있는 사람은 대접받는

 

그런 분위기가 조성되는건 아닌가싶어요.

 

어떻게생각하시나요..?

 

 

 

 

불금이지만 저에겐 여유없는 금요일입니다.

 

지난달부터 부쩍 경조사가 많아져서 경조사비로 나간 돈이 꽤 많아요.

 

다음주가 월급날인데,

 

지난주말부터 용돈이 바닥이 났죠.ㅡㅜ

 

씀씀이가 커져서 신용카드 모두 없애고 체크카드만 사용한지

 

2년쯤 되었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집에 얌전히 들어가서

 

주말내내 미루고 미뤘던 책들좀 읽으며 마음의 양식을 채우려합니다.

 

다른 분들은 제대로된 즐거운 불금 보내길바라면서..전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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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마모 점검과 함께 반드시 점검해야할 것이 있습니다.

 

바로 타이어 공기압인대요.

 

타이어 공기압이 낮으면 회전저항이 커지고,

 

접지면이 넓어져서 열이 과다하게 발생됨은 물론이고

 

고속주행시에 타이어 표면이 찌그러지는 현상인

 

'스탠딩웨이브'현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타이어 공기압은

 

상시 적정 공기압이 유지되도록 관리하는 것이 기본인대요.

 

공기의 압력이 너무 높아도 안되고

 

너무 낮아도 안됩니다.^^;

 

자동차관리에서 중요한 적정 타이어 공기압 관련한 모든걸 알려드릴께요.

 

 

 

 

더운 여름이나 기온차가 심한 요즘같은 간절기때는

 

타이어 압력부족 경고등이 종종 켜질 수 있습니다.

 

바깥 기온이 내려갈때는

 

타이어 공기압이 떨어지면서 센서가 감지해 경고등이 켜지는 경우인데,

 

이늘 바깥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철에도 마찬가지입니다.

 

타이어 공기압은 psi단위를 사용하는데

 

적정 타이어 공기압은 차종마다 다르며,

 

보통은 차량의 운전석 문쪽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요즘 출시되는 차량에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가 장착되어있어서

 

공기압이 부족할 경우 쉽게 알 수 있는대요.

 

저는 조금 오래된 차량이라 그런 장치가 없네요.ㅠㅠ

 

 

 

 

적정 타이어 공기압은 소형차의 경우

 

32~33psi,

 

중형 이상은 33~34psi정도라고합니다.

 

확실한 확인방법은 차량 운전석 문쪽에서 확인해보는게 좋아요.

 

고속도로 주행시는 적정 공기압보다

 

10%정도 높이는게 좋다,

 

추운 겨울에도 약 5%정도 높이는게 좋다, 등등

 

이런 말들이 많지만

 

타이어 공기압이 높을 경우에는 타이어 접지면 중간이 빨리 닳게되고,

 

낮을 경우에는 타이어 접지면 양쪽이 빨리 닳게되니,

 

그냥 적정 타이어 공기압 기준에만 맞추면됩니다.

 

 

 

 

타이어의 공기압은

 

자연적으로 줄어들기때문에

 

공기압체크는 1~2개월에 한번씩은 하시는게 좋아요.

 

일반 타이어 정비소를 방문하게되면

 

타이어 공기압 정검과 보충을 받는 것이 무료입니다.

 

아셨나요?

 

운전경력 5년이지만 차량운행을 잘 안해서그런지 저는 알게된지 얼마안됐어요.

 

진작알았더라면 좀 더 자주 이용했을텐데말이죠.^^;

 

공기압 점검 표시등이 뜰 때도

 

일반 타이어 매장을 찾아가면 무료로 처리해준다고해요.

 

그러니, 경고등떴다고

 

당황하지마시고 바로바로 가까운 타이어매장을 방문하세요.

 

 

 

 

타이어 회사들마다의 무상서비스도 제각각이니,

 

사용하고있는 타이어 회사의 무상서비스가 어떤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시고,

 

무상서비스를 잘 활용하시는 것도 현명한 방법입니다.^^

 

여기까지 제가 알고있는 선에서

 

정리해본 적정 타이어 공기압 및 관리방법이었어요.

 

오늘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오후반차를 냈는데,

 

운전하면서 내리쐬는 햇볕때문에 얼굴이 화끈거려 혼났습니다.

 

봄볕은 딸 주고, 가을볕은 며느리를 준다는 말이 있죠.ㅎㅎㅎㅎ

 

그만큼 가을볕이 좋지않다는 말이에요~

 

피부에는 가을 햇볕이 좋지않기때문에

 

자외선차단제는 봄보다는 가을에 듬뿍듬뿍 발라주어야한답니다.

 

 

 

 

물론, 사계절 내내 바르면 더 좋구요~

 

전 귀차니즘으로 로션도 바르는둥마는둥해서

 

이런것보다는 팔토시와 얼굴마스크? 자외선차단되는 차량 안에서 쓰는

 

마스크가 있더라구요. 이거 구비해놓고 사용하고있어요.

 

근데, 선선해졌다고 한번 세탁해야지~

 

하고 집에 가지고와서는 세탁해놓고 차타고 나갈때 챙기는걸

 

자꾸 깜빡하게되네요.

 

이러니, 얼굴에 기미 주근깨가 생겨도 할 말이 없지요.ㅠㅠ

 

저희 엄마가 저한테 자주하는 말이에요.

 

나중에 누구도 탓하지말라고.ㅎㅎㅎ;;;

 

아직 결혼을 안해서 (혹은 못해서?) 이런 말을 이 나이에도 듣는거겠죠.

 

요즘은 서른 넘어 시집안가는게 흉도아닌데...

 

이런거 보면 친구같다가도 역시..울엄마도 옛날사람이구나..싶어요.

 

볼 일보고 들어와서 늘어지게 낮잠한숨 자고나니, 오늘 밤에 잠 다잤네요.ㅜㅜ;

 

내일 아침 출근 기상시간이 벌써부터 두려워지지만

 

좋은 밤~ 굿밤~ 보내봅시다.!

 

내일도 안전운전하시구요. 타이어 공기압체크 잊지마세용!!

 

(가을볕 얘기도 그냥 흘려듣지마시구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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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속 드라마에서보면

 

재벌들이 상속을 두고 남보다 못한 사이같은 모습을 많이보게됩니다.

 

갑작스런 사고사가 아닌이상에야

 

대부분 유언장을 작성하기때문에 부모님 마음에 들려고

 

서로 경쟁이 너무 심한 탓이겠죠.

 

월급쟁이인 저는 주변에 상속받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요.

 

한다리 건너서라도 들어본 적이없네요.^^;;

 

그들이 사는 세상이죠. 저에겐..

 

오늘은 법정상속순위 관련해서 정리해보았는대요.

 

이 포스팅을 찾아보는 분들 중에는 그저그냥 궁금해서인 분들도 있겠지만

 

정말 상속받을게 있어서 찾아보는 분들도 있겠죠?

 

그저 부럽다는 말을 끄적이며 법정상속순위 확인해볼까요?ㅎㅎ

 

 

 

 

앞서 잠깐 말씀드린거와같이

 

유언이 있다면 유언에 따라 상속이 이루어집니다.

 

유언이 없을시에는

 

법정상속순위에 따라서 상속 순위가 결정되게되는대요.

 

민법 제1000조에 의하면 법적으로 상속 1순위는

 

<직계비속>으로 배우자, 자녀와 손주, 뱃속에 태아까지 여기에 포합됩니다.

 

상속 2순위는 <직계존속>으로 부모가 속하구요.

 

상속 3순위는 <형제자매>입니다.

 

 

 

 

상속 4순위는 4촌 이내 <방계혈족>이에요.

 

대부분 3, 4순위까지는 오지않죠.

 

상속 1순위인 배우자는

 

직계비속과 직계존속의 상속분의 50%를 가산해서 상속받을수 있는대요.

 

법률상의 배우자만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사실혼관계 안되구요. 이혼을 했더라도 안됩니다.

 

만약 배우자에 자녀가 둘이라면

 

각각 받게되는 상속비율은 아래와 같아요.

 

 

 

 

배우자 43%, 자녀는 각각 29% 입니다.

 

자녀가 많을수록 조금씩 줄어들겠죠?

 

유언장이 있다면 유언에 따라 배분되는 것이 맞지만

 

유류분 청구라는 것이 가능합니다.

 

최소한의 재산을 법적으로 상속받을 수 있는 방법이에요.

 

 

 

 

재산을 남겨놓고가는 분들도 있지만

 

빚을 남겨놓고가는 분들도 계신대요.

 

이 경우에는 상속포기를 하시면 됩니다.

 

남의 나라 먼나라의 이야기인 상속얘기는 여기까지입니다.

 

맑고 청량해야할 가을하늘이 미세먼지때문에 희뿌옇기그지없네요.

 

이놈의 미세먼지는 사계절내내 기승인지...

 

맑은 공기마시고, 맑은 하늘 보면서 살고싶네요.

 

어제는 아파트 엘레베이터에서 조금 황당한 일이 있었는대요.

 

별건 아니었지만

 

저도 아이가 있는 입장에서 참 씁쓸한 일이었어요.

 

 

 

 

자주 마주치던 엄마였는데,

 

한번도 인사한적이 없는 사이였거든요.

 

그런데, 어젠 인사를 하는거에요. 좀 당황스러워서 타이밍을 놓쳤기에

 

전 인사를 못했는데 가만히 보니 옆에 그 분 아들이 있더라구요.

 

집에와서 시어머니한테 얘기했더니,

 

그 분 원래그런다고..;

 

자기 아들이랑 있을때만 인사한다고 하더라구요.

 

남편한테도 얘기하니 어머니랑 똑같은 얘길 하더라구요.

 

자식 교육때문에 아들있을때만 인사하나봐요.^^;;

 

소소했던 저의 에피소드였어요.ㅎㅎㅎ

 

내일은 맑은 하늘을 볼 수있길바라면서...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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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이라고하면 주먹으로 신체 어딘가를 맞거나

 

뺨을 맞거나 등을 생각하게되는데,

 

멱살을 잡히는 것 또한 폭행에 해당되며 물건 등을 던지는 행위 또한

 

폭행에 해당되는대요.

 

폭행죄 혐의를 받게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선고받게됩니다.

 

상습적인 폭행을 저질렀다면 여기에 가중처벌이 되겠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폭행죄가 성립되면

 

피해자와 합의를 통해 처벌을 피하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피해자와 합의를 하게되면

 

피해자는 가해자의 처벌을 원하지않는다는 뜻을 밝히게되니까요.

 

그래서 피해자와의 합의는 쉽지않기도합니다.

 

사실 저같아도

 

제가 폭행당한것을 합의금..즉 돈으로 환산이 가능할까싶어요.

 

근데, 장난으로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피해자는 심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해도

 

피의자는 늘 살짝 쳤다.

 

그냥 물건을 살짝 던졌다.

 

뭐 이런식의 변명 아닌 변명을 하게되니까요.

 

 

 

 

작게든 크게든 폭력행사는 안됩니다.

 

어떤 이유로든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으니까요.

 

우리는 인간이니까

 

말로 충분히 해결할 수 있어요.

 

그걸 못참고 주먹이든 물건이든 휘두른 사람이 잘못이죠.

 

폭행 합의를 하면 처벌을 면할 수 있지만

 

피해자가 합의를 원치않거나

 

혹은 많은 합의금을 요구해서 폭행 합의안하면 어떻게될까요???

 

 

 

 

먼저 피해자가 부당한 합의금을 요구하게된다면

 

이는 협박죄나 공갈죄가 성립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폭행 합의안하면 징역이나

 

벌금을 선고받게될 뿐만아니라,

 

폭행죄는 형사사건에 해당하기때문에 전과기록에도 남게되는대요.

 

폭행관련 포스팅을 하다보니 회사동료에게

 

들었던 얘기 하나가 생각나네요.

 

 

 

 

사귀는 남녀가 있는데,

 

술만 마시면 남자가 여자를 그렇게 때린다고해요.

 

술버릇이겠죠.

 

여기까지 들었을 땐 당연히 헤어져야지! 라고 다들 입을 모아 말했죠.

 

근데, 그 다음날이 되면 손이 발이되도록 빌면서

 

세상 누구보다 잘해준다고해요.;;

 

그래서 그 여자는 맞은걸 잊고 또 그렇게 만남을 이어간다고해요.

 

그렇게 3년이 넘도록 만나고있다는 얘기를 듣고는

 

여직원들은 다들 입을 다물지 못했었죠.

 

말을 해준 동료는

 

이것도 마약같은거라고 하더군요.

 

 

 

 

다들 건너건너 들은 얘기가 전달되고 전달되는거다보니

 

이게 진짜 현실에서 있을 법한 일인가 싶지만...

 

이게 사실이면

 

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고있는거 아닌가요...?

 

술먹고든 화가나서든 극한으로 치닫았을 때 나오는 성격이 진짜 그 사람의

 

본성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렇지않나요...?

 

요즘 여자아이돌 폭행 사건이 실시간검색에

 

자주 오르락내리락하던데...

 

좋은게 좋은거라고 우리 말로 해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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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긴 일 때문에

 

집을 2주간이나 비웠네요.

 

집에 와서 처음 한 일은 냉장고 확인 ㅜㅜ

 

역시나 나가기전 사놨던 것들이 대부분 유통기한이 지났습니다.

 

다른것도 아깝지만 우유는 세일한다고 1리터짜리 2개를 사다놨는데

 

한잔도 못마시고 다 버리게 되었네요 흑 흑 눈물이 절로납니다.

 

너무 아까워서 그냥 버리지는 못하겠고 날짜 지난 우유 활용법 을 알아봤습니다.

 

몇일은 그냥 마셔도 된다고는 하는데

 

홀몸이 아니어서 그렇게는 찝찝해서 못하겠더라구요.

 

돈 몇푼 아깝다가 모험하기 싫었거든요.

 

집에 못 먹는 우유가 있다면 제가 알려드린 방법으로 활용하세요.

 

 

 

 

세안하기

 

많은 사람들이 날짜 지난 우유를 세안할때 사용합니다.

 

피부가 탱글탱글,,미백효과도 있습니다.

 

냉장고 냄세제거

 

우유를 따라서 냉장고에 넣어두면 냄세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저도 해봤는데 효과는 있지만 그렇게 뛰어나다고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얼룩제거

 

 

잘 지워지지않는 얼룩 제거에 좋습니다.

 

이것도 해봤는데,,나름 효과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다른 방법들도 너~~~~~무 많지만 가장 많이 활용되는 3가지만 알려드렸습니다.

 

이제 날짜 지났다고 아깝게 그냥 버리지 마시고 다른 용도로 알뜰하게 사용해 보세요^^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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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최북단 군사요충지로

 

북한과 가장 가까이 마주 보고 있는 "백령도"

 

친구 남동생이 여기서 군복무를 했기때문에 친구는 면회로

 

딱 한번 가본적이 있었어요.

 

그랬기에 친구들과의 여행에서 자연스럽게 여행지로 여러번 말이 나왔던 곳이고,

 

이번에 드디어!!! 백령도를 여행지로 결정하게되었습니다.^^

 

북한이랑 요즘 사이 좋잖아요~ ㅎㅎ

 

그 전엔 무서운게 좀 커서 백령도 얘기가 나와도 다들 선뜻 가자고 나서는 친구들이 없었거든요.

 

백령도 배값 할인방법 알아보면서 관광지도 좀 정리해보았습니다.

 

 

 

 

요 위에 지도는 백령도 지도에요.

 

원래 이섬이 국내에서 14번째로 큰 섬이었는데,

 

화동과 사곶 사이를 막는 간석지 매립으로 약 100만 평이 불어나서

 

국내에서 8번째로 큰 섬이 되었다고해요.

 

 

 

 

백령도를 가려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해야합니다.

 

위에 표를 보면 '코리아킹, 옹진훼미리, 하모니플라워'

 

이렇게 3가지 선박이 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정기휴항 날짜로 잊지말고 체크해야 백령도 가는데 문제없겠죠~~?

 

몇 군데 거쳐서 인천에서 약 4시간 소요되니까

 

배멀미 걱정되는 분들은 탑승 30분~1시간전에 꼭 멀미약 드시고, 타세요!

 

 

 

 

백령도 배값 보실께요.

 

생각보다 비싸서 놀랐는데요.

 

주말엔 10%할증이 붙어서 더 비싸지만 인천시민의 경우에는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인천시민 할인율 장난아니에요.ㅜㅜ 인천시민이라면

 

할인받으실 수 있으니, 신분증은 꼭꼭꼭 지참하셔야합니다.!!!

 

 

 

 

아래 인천항 가는 방법 자가용과 대중교통편으로

 

알려드리면서 저와 친구들이 가보게될 백령도 관광지 공유할께요.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되는 곳이 사곶해변인데요.

 

이 곳에는 이탈리아 나폴리 해안과 함께

 

세계에서 단 두곳 뿐인 천연 비행장이 있답니다.

 

사곶 해변을 바라보며 언젠가 우리도 나폴리 해변에 가자고 다짐할 듯해요.ㅎㅎ

 

 

 

 

두번째로 기대되는 콩돌해안!

 

콩돌이 아주 반질반질 이쁘게 생겼지만 가져오면 절대!절.대!

 

안된다고합니다. 눈으로 사진으로만 담아오세요.^^

 

세번째, 심청각! 여기에 있는 망원경으로 북한을 보고올꺼에요.

 

통일이 될 수 있을까? 에이~ 말도안돼.

 

라고 했었지만, 요즘 분위기를 보면 말이 안되는 얘기는 아닌것 같아요.

 

백령도닷컴 홈페이지에 가보면 숙박안내도 있어요.

 

저희는 전날 인천에서 놀다가 자고,

 

아침일찍 백령도 출발하여 당일치기로 휘휘~돌다가 다시 인천으로 돌아와서

 

1박하고 서울로 돌아오는 일정이지만 백령도에서 숙박하실 분들 참고하세요!

 

 

 

 

벌써 20년지기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10번째 여행!

 

이번에는 어떤 추억을 쌓고오게될지 두근두근 기대됩니다.

 

매년 여행에서 지난 여행들에 대한 추억얘기를 꼭 하게되더라구요.

 

이번 여행에서도 좋은 추억 많이 만들어서

 

내년 여행 때, 백령도 여행얘기 많이많이 했으면 좋겠네요.

 

백령도 여행하는 모든 분들도 좋은 추억 한아름 안고오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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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해진 날씨덕에 한강에 가면

 

자전거 타고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분들이 많이 보이기 시작했어요.^^

 

서울에서 데이트할만한 곳이 영화관 아니면 커피숍, 밥집 뿐이라

 

나무 많고, 강이 있는 한강을 자주 찾게되었는대요.

 

4월부터 날씨 좋은 날엔

 

한강에 가서 자전거 대여해서 한두시간씩 타고있답니다.

 

운동도되고, 기분전환도되고 너무 좋아요.

 

한강 자전거 대여 하는 방법과 비용 함께 알려드릴께요. 한번 타보세요.

 

 

 

 

한강 자전거 대여 라고 검색해보면

 

무수히 많은 대여점들이 나와서 저도 처음엔 두군데서

 

대여해서 타봤는데, 자전거 상태가 그냥 그렇더라구요.

 

그래서 서울시에서 운영하는 따릉이가 더 낫겠다싶어서 이용해봤는데,

 

제 생각이 맞았습니다.

 

 

 

 

서울자전거 따릉이 홈페이지 접속해보면

 

상단 메뉴에 대여소 조회가 있어요.

 

클릭해서 지도로 한강쪽인 뚝섬유원지역을 확대해보면 1번 출구에

 

두 군데에 있는 것을 위와같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의나루쪽도 마찬가지로 확인해보면 대여소 위치를 볼 수 있어요.

 

 

 

 

가볍고 내구성이 강한 소재를 사용하여

 

주행 안정성과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제작한 자전거가

 

서울 따릉이 자전거에요.

 

대여소도 지하철 출입구, 버스정류장, 주택단지, 관공서, 학교, 은행 등

 

생활 내 통행장소를 중심으로 설치되어있기때문에

 

대여 및 반납하기가 매우 편리한 자전거입니다.

 

 

 

 

보통 일반 대여소들은 대여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가서

 

반납해야하는데, 따릉이는 그렇지않아서 정말 마음에 들어요.^^

 

저는 자주 타는 것이 아니기때문에

 

따릉이가 거치되어있는 장소를 가서 이용권 구매 버튼을 누르고,

 

1시간, 2시간 중에 선택해서 결제한 후에 알려주는

 

대여번호 8자리를 확인한 다음에

 

원하는 자전거 선택 후, 단말기에서 대여번호를 누르면 자전거가 분리되어집니다.

 

 

 

 

가격은 위의 표를 확인하시구요.

 

반납은 따릉이 거치소라면 어디든 반납이 가능하고,

 

단말기에 잠금장치를 결합하면 반납완료!

 

결제도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로 가능하고, 반납도 자전거 신나게 타다가

 

곳곳에 있는 따릉이 대여소

 

아무곳에나 반납하면되니까 너무 간편해요.

 

 

 

 

한강 자전거 대여 방법 요금 이제 아시겠죠?^^

 

날씨도 좋은데, 친구끼리 연인끼리 가족끼리 한강 나들이가셔서

 

자전거 한시간정도 타보세요.

 

글 쓰다보니, 한강 자전거 타고온지 3일밖에 안되었는데,

 

또 타러가고싶네요. 드릉드릉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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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인 저는 해외여행시에 로밍 안하는건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에요.

 

구글맵을 항상 켜고 다녀야하기때문이죠.^^;;

 

이게 없으면 저는 같은 곳만 뱅뱅 돌게되거든요....

 

방콕 같은 곳을 갈 때는 로밍을 따로 안했어요.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현지 유심을 사서 갈아끼우면 되거든요.

 

이렇게하면 여기서 로밍해가는 요금보다 훨씬 싸게 핸드폰을 이용할 수 있어요.

 

스마트폰 사용하는 분들은

 

로밍신청을 안한다고해도 현지가서 핸드폰을 켜서

 

인터넷을 사용하게되면 당연히 자동로밍이 되어 비용청구가 됩니다.

 

 

 

 

요즘 호텔이나 관광지에서 와이파이 빵빵 잘터지는곳 많죠?

 

그래서 로밍 안하고가는 분들이 많아요.

 

이럴 경우에 로밍이 안되서 설정에서 지정해주셔야해요.

 

이걸 건너뛰고 폰 사용을 한다면 그냥 자동로밍이 되어버려서 하루치가

 

다음달 요금에 청구됩니다.

 

 

 

 

전 이걸 몰라서 ㅠㅠ

 

호텔에서 와이파이 잡아서 썼음에도 돌아오니까

 

하루치 로밍요금이 청구되더라구요.

 

 

 

 

해외여행시에 핸드폰 인터넷을 사용하려면

 

①해외로밍 신청을 사전에 하시거나,

 

(이 방법이 현지가서 그냥 접속하는 것보다 비용이 더 저렴해요.

 

로밍쿠폰 등을 구입해서 사전등록을 하게되면요.^^)

 

②각 나라의 유심칩을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현지 공항에 도착하면 여러 유심칩 회사의 부스가 있는걸 볼 수 있어요.

 

1일치, 혹은 몇기가 등으로 가격이 다르니,

 

여행가기 전에 미리미리 정보를 확인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여행기간이 길어질수록 로밍요금 부담은 더해질 수 밖에 없겠지요.

 

그래서 와이파이가 되는 곳에서만 인터넷을 사용하는 분들도 많습니다.

 

저같은 길치에겐 어림없는 꿈같은 일이지만.ㅠㅠ

 

이럴 때, 쓰는 폰에 데이터차단을 꼭꼭꼭 설정해놓으셔야만

 

현지에서 폰을 이용할 때 로밍요금 부과가 되지않아요.

 

갤럭시의 경우 설정에서 T로밍으로가서 데이터 차단하시면 되구요.

 

아이폰은 설정에 셀룰러데이터 옵션을 끄면 됩니다.

 

 

 

 

요즘 포켓와이파이 사용하는 분들도 많던데,

 

저는 사실 이건 권해드리고싶지않아요.

 

여러명이 한 대의 포켓와이파이를 사용하는 것이기에 비용적인 측면에서

 

n분의 1이 가능하니까 굉장히 저렴하지만,

 

일500MB 이후로는 속도가 현저히 느려져서 되게 답답하더라구요.

 

자, 로밍 안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제 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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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 도착해서야 아!!!

 

이걸 챙긴다는걸 깜빡했네, 혹은 가방에 넣기만하면 됐던걸

 

빼먹고 못넣은 적은 없으신가요?

 

전 제주도 갔을 때, 저녁에 씻으려고보니 아무리 찾아도 화장품파우치가

 

보이지않는거에요. 밤이라서 정말 난감하더라구요.

 

있는 화장품이라고는 그저 쿠션과 립밤뿐...ㅠㅠ

 

남편이야 원래 아무 비누로나 세수하고 로션안바르던 사람인데...

 

여잔 어디 그렇나요?

 

 

 

 

숙소도 저렴한 펜션이었어서 갖춰진건 오이비누같은거랑

 

샴푸, 린스 뿐이었어요.

 

그 날 그냥 비누로 세안하고, 다음날 이니스프리가서 몽땅 사와서

 

썼던 기억이 지금 생각해도 너무 아찔하네요.

 

이래서 여행갈때 챙길것 준비물 철저하게 준비하는게 중요해요!!!

 

저는 이 일있고부터는 여행가기 일주일 전부터 캐리어를 거실에 펼쳐놔요.

 

그리고, 필요한걸 생각난걸 그때그때 캐리어에 던져놓죠.

 

 

 

 

공항으로 출발하기 전에야 비로소 캐리어는 닫혀요.

 

마지막까지 챙길 것들이 생기더라구요.

 

어릴때는 그저 옷만 바리바리 챙기기바빴는데, 나이들고 결혼하고나니까

 

옷보다는 소화제, 지사제, 변비약, 두통약 등의 비상약과

 

밴드, 연고, 마사지팩, 휴족시간 같은걸 더 챙기게 되더라구요.

 

이 외에도 여행갈때 챙길것 준비물 또 있어요.

 

아래 나열해드릴테니,

 

마지막 짐 점검하시면서 챙겼는지 다시한번 확인해보는 시간 갖도록해요.

 

 

 

 

▲비상약 ▲세면도구 ▲멀티어댑터 ▲핸드폰충전기, 카메라충전기

 

공항 약국은 비싸요. 미리 챙기는게 좋습니다.

 

당장 내일 떠나야하는데, 멀티어댑터 살 시간이 없다고 걱정마세요.

 

공항에 사용하시는 통신사 카운터로 가시면 대여할 수 있어요.

 

▲지퍼백과 여분 비닐 ▲휴대용물티슈, 티슈

 

 

 

 

▲우산, 우비 ▲수영복 ▲드라이기 ▲속옷, 양말

 

일기예보 다 확인하고가도 그 나라에서도 우리나라처럼 변수는있어요.

 

3단우산과 우비는 꼭 챙기시구요.

 

예약한 호텔에 수영장이 있다면 수영장도 이용하셔야죠?

 

수영복 챙기시고, 예약한 숙소에 드라이기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확인해서 없다면 챙겨가도록해요.

 

마지막으로 ▲여권 ▲외화 ▲비행기티켓 챙겨놓으세요.!!

 

 

 

 

수하물 무게 제한은 1인당 20kg~24kg로 항공사마다 약간 상이하니,

 

항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기내에 갖고 탈 액체류는

 

위의 사진처럼 1ℓ이하의 투명한 지퍼백에 100ml이하의 용기에 담긴 액체만 가능하고,

 

그 외의 액체류는 모두 위탁수하물로 부치는 짐에 넣으셔야해요.

 

장거리 여행일수록 장기여행일수록

 

일찍부터 짐을 꾸리시면 필요한걸 빠트리는 실수는 하지않을꺼에요.^^

 

그럼, 여행짐 마지막점검 잘하시고 즐거운 여행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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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리나라는 무궁화 개수로 호텔등급을 표시했었는데요.

 

특1등급(황금색 무궁화 5개)> 특2등급(녹색바탕 무궁화 5개)> 1등급(무궁화 4개)

 

>2등급(무궁화 3개)> 3등급(무궁화 2개)

 

이렇게 표시하던 호텔 등급 기준을 외국처럼

 

1성급~5성급으로 변경하게된거죠.

 

무궁화 5개를 5성급이라고 착각해서 예약했던 외국관광객들이 투숙하면서

 

5성급같지않은 서비스 수준에 불만이 터져나왔기때문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별로 표시하게된거죠.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외국관광객이 많아졌으니..

 

당연한 일인것 같습니다.

 

호텔 등급 평가는 3년에 한번씩 재심사를 받아야하는데,

 

호텔에서 심사신청서를 접수하면

 

현장 평가와 함께 암행 평가가 이루어진다고해요.

 

 

 

 

현장평가 700점에 암행평가 300점으로 총점 1000점에서 900점 이상을

 

받아야만 5성급 호텔로 인정받을 수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제주도 가려고 호텔을

 

호텔앱에서 찾아봤는데 6성급 호텔이 간간히 보이더라구요?

 

국내 호텔 등급 심사제도에는 5성이 가장 높은 등급으로

 

별6개의 6성 호텔은 존재하지않는다고해요.

 

해당 호텔에서 자체적으로 5성과 차별화되었다는 느낌이 들도록하기위해

 

자체로 매긴 등급이라고 볼 수 있는거죠.

 

 

 

 

우리나라 호텔 등급 기준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 고객이 수면과 청결유지에 문제가 없도록 깨끗한 객실과 욕실을 갖추고있는

 

조식이 가능한 안전한 호텔

 

★★ 고객이 수면과 청결유지에 문제가 없도록

 

깨끗한 객실과 욕실을 갖추며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최소한

 

F&B부대시설을 갖추어 운영되는 안전한 호텔

 

 

 

 

★★★ 청결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서

 

고객이 수면과 청결유지에 문제가 없도록 깨끗한 객실과 욕실을 갖추고

 

다양하게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1개의 이상(직영/임대포함)의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로비/라운지 및 고객이 안락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부대시설을 갖추어 고객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

 

★★★★ 고급수준의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텔로서 고객에게 맞춤 서비스를 제공함

 

호텔로비는 품격있고, 객실에는 품위있는 가구와 우수한 품질의 침구와

 

편의 용품이 완비됨.

 

비즈니스 센터, 고급 메뉴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2개 이상(직영/임대포함)의

 

레스토랑/연회장/국제회의장을 갖추고, 12시간이상의

 

룸서비스가 가능하며 휘트니스센터 등 부대시설과 편의시설을 갖춤

 

 

 

 

★★★★★ 4성급과 비슷하고, 다른점은

 

24시간 룸서비스와 3개이상의 레스토랑/대형연회장/국제회의장을

 

갖춰야한다는 것이에요.

 

여기까지 우리나라 호텔 등급 기준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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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째, 임신사실을 확인하고는

 

빈속에 울렁거림을 느껴 계속 먹었어요.

 

그래서 나는 먹덧인가보다. 살이 많이 찌겠다. 큰일이다.

 

이렇게만 생각했었는데, 왠걸요...

 

9주차 접어드니까 토덧과 입덧을 하는거에요.ㅠㅠ

 

냉장고 문열면 그 반찬냄새들이 너무 역하고, 평소 잘먹던 김치였는데

 

젓갈냄새 강해서 못먹겠고, 그래서 한동안 누룽지와 아이비크래커만 먹었죠.

 

거짓말처럼 14주가되니 밥을 먹게되네요.^^;

 

 

 

 

여기저기 돌아다니는걸 좋아하던 전데,

 

13주까지는 체력이 너무 바닥이어서 거의 밖에 나가질못했어요.

 

근데, 이제 체력도 점차 회복해서 날도 풀리고,

 

막 돌아다니고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태교여행이란 것도 알아보고있구요.

 

 

 

 

처음엔 이렇게 꼼짝도 할 수 없는데, 무슨 태교여행!

 

제주도도 못가겠다. 했었는데, 사람 참 간사하죠.ㅎㅎㅎㅎ

 

이제 좀 살 것 같으니까 바로 태교여행지 알아보고 말이죠~~~~

 

그래도 16주차인 중기에는

 

요가나 수영, 산책도 시작하고, 가까운 곳으로 바람쐬러 가는게 좋대요.

 

그래서 태교여행지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개인적으로 몇 군데 태교여행지 추천 할께요.^^

 

 

 

 

제가 꼽은 첫번째 태교여행지 추천 할 곳은 "제주도"입니다.

 

16주가 넘으면 비행기 타도 된다고하지만

 

사실 걱정이 전혀 안되진않아요.

 

제가 임신전엔 태교여행 유럽이다!했었는데,

 

비행기안에서 무슨일이 생기면요? 현지에서 무슨일이 생기면요?

 

제주도는 그래도 우리나라니까 혹시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걱정이 없을 것 같아서

 

아이와 저를 생각한 휴양&먹거리가 다양한 제주도를

 

첫번째로 꼽게되었어요.

 

 

 

 

두번째는 괌(비행시간 4시간)이에요.

 

준비해야할 유아용품도 참 많은데, 여긴 휴양과 유아용품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곳이죠.

 

세번째는 다낭(비행시간 4시간 30분)이에요.

 

여긴 다녀온 사람들 모두 칭찬일색인 곳이었던터라 한번쯤은 가봐야겠다고

 

생각한 곳인데요.

 

휴양도 휴양이지만 조금씩 관광도 할 수 있는 곳이라

 

휴양만하기에 심심할 것 같은 분들에게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근데, 4시간이란 비행시간이 괜찮을지 걱정이에요.

 

홀몸이라면 가뿐한 비행시간이지만...ㅜㅜ

 

산부인과에서는 임신중기에는 단거리 비행은 괜찮다고는하지만

 

그건 사람마다 몸상태에따라 다를 수 있는거니까요.

 

그래서 저도 위의 세 곳 외에

 

전라도나 부산 등 국내여행지도 알아보고있답니다.

 

첫 애라 그런지 걱정이 많이 되서요.

 

태교여행지는 무리하지않는 선에서 엄마가 즐겁고 행복하게 쉴 수 있는 곳으로

 

선택하셨으면 좋겠어요. 우리 모두 건강하게 순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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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치인 제가 아주 유용하게 이용하고있는

 

네이버지도 앱을 소개해드리려고해요.

 

해외여행을 가서는

 

구글앱을 이용하지만, 국내에서는 국내 앱이 최고입니다.^^

 

 

 

 

네이버 지도는 홈페이지로 접속하셔도 이용할 수 있고,

 

네이버 지도앱을 설치해서도 이용할 수 있어요.

 

사용법은 모두 동일하기에

 

PC화면이 크니까 이걸로 정리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네이버 지도는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로의 길찾기가 굉장히 용이해요.

 

우선 네이버 도보 길찾기 하는 방법부터 알려드릴께요.

 

 

 

 

네이버 지도 접속해서 왼쪽에 길찾기를 클릭한 후,

 

바로 옆에 윗쪽에 있는 자동차, 대중교통, 자전거, 도보에서

 

도보를 선택합니다.

 

출발지를 입력하게되면 우측에 출발지 지도와함께 출발지 정보가 나와요.

 

도착지를 입력해도 마찬가지로 도착지 정보가 나오게됩니다.

 

출발지와 도착지 모두 입력했다면

 

아래에 있는 길찾기를 클릭하세요.

 

 

 

 

그럼, 우측지도에는

 

출발에서 도착까지의 경로가 표시되고,

 

상세경로는 왼쪽에서 글로 확인할 수 있도록 나옵니다.

 

네이버 지도 쓰고는 길 헤매는 일이 거의 없어요.

 

자동차는 저는 티맵을 이용해왔었는데,

 

저번에 이놈의 티맵이 길을 이리알려줬다저리알려줬다하는 바람에

 

뺑뺑 돈 적이 있어서 네이버지도 이용하고있거든요.

 

티맵에 익숙해져서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만족스럽게 이용하는 중이에요.

 

 

 

 

자동차로 이용하실때도 네이버 도보 길찾기 하는거랑 동일해요.

 

위에서 도보 말고, 자동차를 선택해서

 

출발지와 도착지를 입력하고, 길찾기를 누르면 끝!

 

대중교통과 자전거도 동일합니다.

 

 

 

 

저는 홈페이지에서 알려드렸지만,

 

길찾기할 때 스마트폰이용하시니까 앱을 설치하시구요.

 

이용법은 알려드린 것과 같으니

 

낯선 동네에서 네이버 도보 길찾기 유용하게 이용해보세요.

 

봄이 오는 듯하더니, 다시 도망간 듯... 바람이 굉장히 차갑네요.

 

이런 날씨가 감기 걸리기 딱 좋습니다. 따뜻하게 외투 챙겨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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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풀린 날씨에 기분이 좋은 우리 부부는

 

여수 여행을 가기로합니다.

 

부산이나 광주에 여행을 갔을 때도 KTX를 이용했었지만

 

고속버스의 묘미인 휴게소, 그리고

 

프리미엄 고속버스를 체험하고싶은 마음에 버스타고 가기로 결정!

 

(비행기는 맨날 이코노미이니, 버스라도 한번 좋은거 타보자싶었어요.ㅠㅠ)

 

좌석간격이 우등버스보다도 넓어서 누워갈 수 있더라구요.

 

프리미엄 고속버스 예매하는 방법과 함께

 

프리미엄 고속버스 가격 알려드릴께요.

 

 

 

 

프리미엄 고속버스라고 네이버 검색창에 치면

 

사이트 결과에 '코버스'가 검색되어질꺼에요.

 

곧바로 '코버스'를 검색하셔서 예매하셔도 됩니다.^^

 

코버스 홈페이지 들어가면 첫 화면으로 바로 예매창이 보여요.

 

 

 

 

편도, 왕복, 출발지, 도착지, 가는날, 오는날 선택하고,

 

등급에 프리미엄을 체크해서 조회하기를 누르면

 

아래처럼 왼쪽에

 

프리미엄 고속버스 가격 보이고, 오른쪽에

 

제가 정한 날짜에 여수가는 프리미엄버스 시간표와 잔여좌석이 뜹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 가격 보면 우등버스랑 큰 차이는 없어요.

 

 

 

 

프리미엄 고속버스 좌석은

 

KTX특실보다 훨씬 좋은데, 가격은 KTX특실에 반값이네요.

 

차 멀미안하고, 시간적 여유가 좀 있으신 분들은

 

프리미엄 고속버스 타시는걸 추천드려볼께요.

 

저는 홈페이지상에서 예약하는걸 보여드렸지만, 스마트폰에서

 

어플을 다운받아 더 간편하게 예약하실수도 있어요.

 

*이지티켓모바일 이라고 구글앱스토어나 T스토어에서 검색하신 다음에

 

"[공식]고속버스모바일" 앱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으로 이렇게 예매하면 편리한게

 

터미널 도착하시면 티켓으로 교환할 필요없이 버스 안에 있는

 

기계에 QR코드를 인식하고, 바로 자리에 앉으시면되거든요.

 

각 좌석마다 일화용 슬리퍼,

 

수면안대, 이어폰까지 있어서 정말 프리미엄 버스답더라구요.

 

좌석마다 LCD모니터가 장착되어있으니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가도되니 도로위의 비행기가 따로 없습니다.ㅎㅎ

 

전 아직 탑승 전인데, 빨리빨리 타보고싶어요.

 

 

 

 

취소수수료 부분도 확인은 하셔야겠죠?

 

현재 프리미엄 고속버스 운행노선을 알려드릴께요.

 

서울(경부) <-> 부산, 대구, 진주, 창원, 마산, 포항, 강릉

 

서울(센트럴) <-> 광주, 순천, 여수, 목포

 

인천, 성남 <-> 광주 / 인천공항.인천 <-> 김해 입니다.

 

지금 개통 1주년 기념으로 올해 말까지 15%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요.

 

이런 기회 이용해서 프리미엄 고속버스 한번 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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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한큐패스는 보통,

 

오사카를 여행하면서 당일치기 혹은 1박으로 오사카 근교인

 

교토, 고베에 가는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사는 패스입니다.

 

한큐전철을 무제한으로 탈 수 있기때문이죠.

 

근교에 가는 것은 대부분

 

한큐 우메다역을 이용하기때문에 근교여행하는 분들이 우메다역 근처의

 

숙소를 잡는 것도 이 이유 때문입니다.

 

오사카 한큐패스 노선 가격 모두 정리해보았습니다.

 

 

 

 

오사카 한큐전철은 JR에 비해 저렴하기때문에

 

여행자들이 근교여행을 할 때는 꼭 사는 패스로 1일권과 2일권이 있습니다.

 

*1일권: 800엔 / 2일권: 1,400엔*

 

하루는 교토, 하루는 고베 가실 분들은 2일권을

 

하루만 근교로 가실 분은 1일권을 구매하고,

 

나머지는 주유패스가 더 유리하니, 참고하세요.^^

 

*2일권은 사용시작한 날로부터 연속 2일 사용이랍니다*

 

 

 

 

한큐레일웨이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오사카 한큐패스 노선 가격 등의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데요.

 

접속하면 일본어로 나오니, 우측 상단에 '한국어'를

 

클릭하셔서 편하게보세요.

 

 

 

 

우메다역에서 교토로 가는 한큐노선을 타면

 

교토 가와라마치역에서 하차하면 됩니다.

 

소요시간은 약 1시간 정도에요.

 

교토 가와라마치역에 도착해서 나오면 관광안내소가 바로 보이니,

 

여길 들렀다가 관광코스를 짜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우메다 역은 굉장히 많은 노선들이 있어 복잡하기때문에

 

시간을 여유있게 잡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교토에서는 벚꽃만개했던 철학의길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우메다역에서 고베 산노미야역까지는

 

급행으로 35분 정도 소요됩니다.

 

고베는 가보지않았지만 고베규가 굉장히 유명하죠?

 

꼭 고베산 소고기 드시고오세요.^^

 

 

 

 

올 봄에도 벚꽃보러 오사카를 갈 예정인데,

 

이 땐 고베도 들러서 꼭 고베규를 먹고올 참이에요.^^

 

요즘 TV에서 오사카쪽 여행 맛집 이런거 너무 많이 나오니까 드릉드릉하네요.

 

가까워서 부담없이 가기좋은 오사카~

 

오사카 한큐패스 노선 가격 잘 확인하셔서 여행계획짜시고,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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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

 

들려드릴 노래는 거북이 노래모음 입니다.^^

 

거북이 노래모음 은 저희 아빠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에요.

 

저희 할머니가 강원도 원주에 계시는데요.

 

할머니가 아프셔서 요 몇달 거의 주말마다 할머니를 뵈러 가거든요.

 

차에 타면 항상 틀어지는 노래가 바로 거북이 노래에요.

 

 

 

 

왜 거북이 노래가 좋냐고 물으니

 

그냥 신이나고, 운전할 때 들으면 잠도 깨서 좋다고 하시네요.^^

 

거북이 노래가 신나긴하죠.

 

여름만 되면 휴가철에 가장 즐겨듣던 노래이니까요.

 

2002년에 데뷔한 거북이는 2008년에 거북이 노래의 모든 작사, 작고,

 

편곡을 했던 리더 터틀맨(故임성훈)이

 

심근경색으로 하늘 나라에 간 후에 해체되었습니다.

 

아직도 거북이 노래를 그리워하며 이렇게 듣고있는 사람들이 많으니

 

하늘에서 평온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아직도 너무 추워서

 

내일이면 2월이라는게 실감이 나질않네요.

 

서울이 강원도보다 좀 낫긴합니다.^^;;

 

 

<유튜브>

 

 

할머니랑 이모들이 아직 강원도에 계셔서

 

가장 많이 가는 곳이긴한데, 겨울엔 갈 때마다 너무 추워서

 

적응이 안되는 것 같아요.

 

여름에 가면 정말 좋은 곳이 강원도인데 말이죠.

 

서울도 다음주부터는 추위가 좀 잠잠해지겠지요?

 

 

 

 

사계절이 있어서 좋은 나라는 다 옛말인듯해요.

 

요즘 겨울엔 너어무 춥고, 여름엔 또 너어무 더워서요.

 

그냥 봄, 가을만 쭉~있었음 좋겠어요.

 

날씨타령 그만하고, 거북이 노래모음 들으면서 남은 겨울을 만끽해봐야겠어요.

 

한 겨울보다도 감기걸리시는 분들이 요즘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겨울 끝자락까지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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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을 출발로 영등포, 수원, 아산, 온양온천,

 

예산, 홍성, 광천, 대천, 장항, 군산, 익산으로 지나가며

 

지나가는 곳곳의 지역에 숨은 관광지 등의

 

차내 볼거리가 제공되는 "서해금빛열차"

 

족욕실과 가족, 친한 친구들과 함께 쉴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온돌마루실도

 

설비되어있어 온돌마루실 인기가 굉장히 많은데요.

 

서해금빛열차 온돌가격 예약 방법 정리해보았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편하게 느끼는 온돌마루설비를 갖추고,

 

좌식의자까지 마련되어있어서

 

기차 안에서의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서해금빛열차 온돌 예약을 위해서는 "코레일" 홈페이지에 접속해주세요.

 

 

 

 

코레일 홈페이지 접속하시면

 

첫화면은 위와 같구요.

 

상단에 있는 메뉴 "관광열차"를 클릭합니다.

 

 

 

 

그럼, 아래의 화면으로 이동하는데요.

 

왼쪽에 보면 "서해금빛열차" 가 보입니다.

 

서해금빛열차를 클릭하고, 오른쪽 화면에서 '승차권구입'을

 

클릭하시면 승차권예매 화면이 아래처럼 나와요.

 

 

 

 

왼쪽에 인원정보를 선택하시고,

 

아래 관광열차 별실종류선택에 있는 온돌마루실에 체크박스를

 

클릭하신다음 오른쪽에서 출발일을 선택하여

 

조회하기를 클릭해서 예약하시면 됩니다.

 

제가 부모님과 이모/이모부 서해금빛열차 예매해드렸는데,

 

예매해드린 날짜는 이미 매진이 되어버렸네요.

 

어른들께 인기가 많은 것 같아요.^^

 

 

 

 

매진 옆에 보시면 예약가능일자에

 

달려 아이콘을 클릭해보세요.

 

그럼 달력 창이 하나 뜨면서 예약가능한 날짜를 확인할 수 있어요.

 

승차권 예약조회는 1개월 이내 열차만 가능해서

 

지금 예약가능한 날짜를 확인하시면

 

2월달 것 까지만 뜨는데요.

 

2월에 확인하시면 3월달 것도 뜨니까, 그때 확인해보시는게 좋겠네요.

 

 

 

 

2월은 2월 28일 하루만 예약가능이고,

 

나머지는 다 매진이에요.^^;

 

3월이 날씨도 풀리고 여행가기 더 좋은 날씨이니

 

2월 매진인거 아쉬워마시고, 2월초에 다시 조회하셔서 날 풀린

 

3월에 즐거운 여행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서해금빛열차 1인 온돌가격 어른 25,300원/ 어린이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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