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사진, 후 글.. ㅋㅋㅋㅋㅋ

 

 

첨에 메밀전 나왔는데, 너무 배가고파서 이성을 잃은터라..

이미 반 먹고 찍음 ㅠ.ㅠ

 

 

닭백숙 밑에 항아리 있는데~

고 안에~ 누룽지가 있거든여?

 

 

이게 진짜..별미 +ㅁ+ 왓따봉~~

 

 

 

저희 남자1, 여자1 먹다가... 배터질것같아서 반정도 포장해서..

담날 저녁에 또 먹었어요 ㅋㅋ

 

 

 

집에와서 끓여도 똑같은 맛나요~

단지..먹다가 포장하면.. 김치랑 깍두기는 안싸주신데요 ㅠ.ㅠ

 

 

좀 아쉽긴했지만.. 식당에서 원채 많이 먹은터라 ㅋㅋㅋㅋ

머라 할말은 없었어요...

 

 

첨엔 닭사이즈보고.. 으흠~ 둘이 먹기 적당하군!

했는데.. 원래 저걸 다먹고.. 들춰서 누룽지 먹어야하는데,

 

 

전 못참고, 닭먹다가 접시들어서 누룽지 퍼서 같이 먹었거든요 닭이랑..

 

 

그래서.. 반씩 남음 ㅋㅋㅋㅋ

셋이 가야 딱 좋을 양이에여~~~

 

 

두분이선 절대 다 못드심.. ㄷㄷㄷ

그런것치곤 가격도 저렇게 셋트로 42천원이면.. 정말 괜찮은거같아요.^^

 

 

넷이 오신분들보니..

저 셋트하나에~  수제비나 이런거 단품 하나 시켜드시더라구용..(7처넌정도..)

 

 

예약도 받지않는다고하니,

기다리기싫으신분들은 식사시간은 피해가셔야할것같아요~

 

 

전 이미 단골 예약~

너무 마시쪙 ㅡㅠㅡ)


Posted by 오호라 뿅~ 트랙백 0 : 댓글 2